폭군의셰프 지영한테 받은 붓꽃을 손수 화병에 꽂아두는 이헌 그리고 이헌의 믿음에 보답하려고 더 열심히 노력하러 나가는 지영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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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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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uzdx/status/1964679605568311594
그리고 그 밑에 깔리는 시넘너까지.. 가슴이 막막 벅참
그리고 그 밑에 깔리는 시넘너까지.. 가슴이 막막 벅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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