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억울하게 가수 활동 접고 고생고생한 사람들이 무대 그리워 하는 부분이 안 와닿음 그냥 전성기를 재현하고 싶은 무명 연예인 둘같았음(남자멤버들)
유일하게 그리워하고 간절했던게 느껴진거 오정세캐임
물론 영화 스토리 자체가 공연장 가는길에 바보짓 하는걸로 시간 다 잡아먹는 뻘짓을 한것도 있지만 관객한테 코믹적인것도 정서적인 것도 와닿는게 거의 없었던거 같음
관객석에 응원온 팬 보고 감동받았던 부분이 그나마 좀 이입됬던 장면인듯
유일하게 그리워하고 간절했던게 느껴진거 오정세캐임
물론 영화 스토리 자체가 공연장 가는길에 바보짓 하는걸로 시간 다 잡아먹는 뻘짓을 한것도 있지만 관객한테 코믹적인것도 정서적인 것도 와닿는게 거의 없었던거 같음
관객석에 응원온 팬 보고 감동받았던 부분이 그나마 좀 이입됬던 장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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