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유리 쇼케이스 안에 반쯤 불에 탄 채 보관된 여인의 초상화,
그리고 그 옆에 적힌 절절한 고전 명작 시 '상야(上邪)'.
"산봉우리가 평지가 되고, 강물이 바싹 마르며, 한겨울에 천둥이 치고 한여름에 눈이 내려 하늘과 땅이 맞붙어 세상이 끝날지라도, 내 결코 당신과의 사랑을 끊지 않겠나이다."
세상이 뒤집어지기 전까지는 절대 당신을 떠나지 않겠다는 이현의 목숨 같은 맹세!
대군자가~~~!!!!!! 눈물광광
박물관 유리 쇼케이스 안에 반쯤 불에 탄 채 보관된 여인의 초상화,
그리고 그 옆에 적힌 절절한 고전 명작 시 '상야(上邪)'.
"산봉우리가 평지가 되고, 강물이 바싹 마르며, 한겨울에 천둥이 치고 한여름에 눈이 내려 하늘과 땅이 맞붙어 세상이 끝날지라도, 내 결코 당신과의 사랑을 끊지 않겠나이다."
세상이 뒤집어지기 전까지는 절대 당신을 떠나지 않겠다는 이현의 목숨 같은 맹세!
대군자가~~~!!!!!! 눈물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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