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성적을 떠나, 제가 어떤 활동을 하든 저를 믿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제 임무이자 본업"이라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나 욕심은 특정 작품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매 활동마다 늘 마주하고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영원한 '퀘스트' 같다" (ㅈㅇ 박지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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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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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이 부분 보고 박지훈 말 잘한다를 느낌
그래 그러니까 얼른 차기작 가져와 퀘스트 하자 이제
취사병 2주 밖에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