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감독님이 (강성재가) 선택창을 볼 때 성재만의 귀여운 표정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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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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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감독님이 (강성재가) 선택창을 볼 때 성재만의 귀여운 표정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허공을 보며 누군가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시선, 표정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움직이려고 했다. 실제로는 가이드 판넬(패널)밖에 없었다. 허공에 손짓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나름 (패널에) 붙여져 있던 걸 보니까 어색하지 않게 나온 것 같다"고 회상했다.
감독님 덬잘알 ㅇㅇ
성재만의 귀여운 표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