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음 지금 정신 차려야 대선 때 피눈물 안 흘림 진보진영 지금처럼 분열하면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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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현타와서 기다리는드라마고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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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우리 사장님..50대이신데 고향인 대구나 지금사는 서울이나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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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안뽑았다 말하기도 지친다.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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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구조사때마다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왜 뽑는지 모를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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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혜택이 뭔 소용이냐 ㅅㅂ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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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속터지는데 4050 ㄹㅇ 속터질듯....위아래로 지랄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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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병 근데 라운드인터뷰를 작품중간에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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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보고 기득권이다 자리 차지한다 뭐다 하는데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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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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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억울하다 내 인생에 오세훈한테 표를 줘 본 적이 없는데 왜 또 이새끼 얼굴을 보고 살란거지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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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사상초유의 부정선거라고 야랄나지 않았어?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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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ㅇ 솔까 정원오 이만큼 나온것도 본인 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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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대본이 박지훈으로 통한다는 말이 돌 정도면 얼마나 대본이 많이 들어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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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사람들이 내세우는 핑계 다른도시로 반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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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병신들이 원하는건 그냥 남들 좆되는거임ㅋㅋㅋ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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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국방의 의무를 열심히 잘 다하고 싶다. 물론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해 시험에 합격해야 하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는 무조건 가고 싶다. 집안에 해병대 출신이 계시는 건 아니다. 내년에 간다고 써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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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 원래 패배 예상이었어 ㅇㅇ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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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그 한강버스를 보고도 이렇다는게 참..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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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더글로리가 벌써 4년전이야???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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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 이게 무슨꼴이냐 젊을때는 부모세대 표 상쇄하러 나가 나이 먹어서는 자식세대 표 상쇄하러 나감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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