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https://theqoo.net/dyb/4229646668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553 아 존나 웃기네 그래 가라가 ㅅㅂ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