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박지훈 지인표 30표 모아서 데뷔시켜놓고 그뒤론 가끔 찾아보면서 응원만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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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
조회 수 296
왕사남 영화데뷔라길래 (오드리 있는줄 모르고 그땐 데뷔작인줄 알았슨) 보러갔는데 등장씬 보고 느꼈잖아 얘 또한번 잘되겠구나 하는거ㅋㅋㅋㅋ 약영 첫공개때랑 비슷한 느낌 받았는데 붐이 또 오더라
왕사남 영화데뷔라길래 (오드리 있는줄 모르고 그땐 데뷔작인줄 알았슨) 보러갔는데 등장씬 보고 느꼈잖아 얘 또한번 잘되겠구나 하는거ㅋㅋㅋㅋ 약영 첫공개때랑 비슷한 느낌 받았는데 붐이 또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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