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서울, 단 한 번도 집인 적은 없었던데다 방 한 칸 내어주기도 싫어했으며 밥심의 나라라면서 아이들 밥 먹이기조차 싫어하고 농민 트랙터 부수고 장애인 휠체어 부수며 강남3군 고액체납자들의 웃음이 반짝이고 윤석열의 개만 남은 차가운 개씨발썅롬씹새끼들의 도시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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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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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걍 이거임
나도 서울 살지만 씹새들임
나도 서울 살지만 씹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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