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9화 예고보면 론칭파티에서 다정하게 서리 부르고 그때 까지는 그냥 세계가 전생을 기억해낸게 아니라 꿈에 서리랑 똑같은 강단심이라는 사람이 나오니까 놀라서 물어본거고 서리가 얼버무려서 넘겼던 것 같아
그래서 세계가 꿈설명하니까 서리는 세계가 이현이라는거 깨닫고 그때부터 마음이 무거워져서 세계가 다가와도 마냥 행복하지 않은거지
그러다가 그림에 글을 보고 이현도 본인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죄책감까지 더해져서 세계를 밀어내야했던거고 근데 세계가 전생에 이현인걸 깨달았는지 아직 모르는지 모르지만 세계가 계속 서리한테 가깝게 대하니까 서리가 결국은 내가 찐 강단심이면 어떡하냐고 그러면서 얘기하는 는건가?? 이현인거 알던 모르던 일단 찐단심이라는걸 밝히면서 그래도 내가 좋냐고 하면서 밀어내는...?
아니면 그림을 못보고 있다가 저 이후에 이현도 단심과 같은 마음이란걸 확인하고 다시 꽁냥모드 되려나
생각할수록 복잡하고 항상 작가님이 생각도 못한 새로운걸 가져와서......
몰라 일단 문꽉닫은 해피엔딩에 비오제이 주식 다 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