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강용호한테 방글이는 약간 고생 안시키고 험한 꼴 안겪게 하고 싶은 딸이었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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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조회 수 109
개인적 궁예임 ㅇㅇ
쌍둥이들 지랄맞은 거 알기도 하고 자기도 후계구도에서 형제를 잃었으니까 막내딸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데 평범하게 키우고 싶었나싶기도 해
근데 방글이가 제일 강용호를 닮았고 복수하겠다고 하는 것도 아빠 보란듯이 능력으로 증명해 보이는 게 복수라고 생각한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쪽 찐부녀서사도 재밌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