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초원들과 한팀이 되어서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행복해하더라 임소령 사건은 성재만 놓고 보면 연관은 없지만 간접적으로 군비리를 부식 상태 안 좋은 걸로 체험했고 지금까지 쌓아온 강림소초에 대한 애정 친구 민아는 군언론 인턴 기자 이민구 지원과장의 통화 엿듣기 등으로 개입할 여지를 만들어 개연성을 깔아 놓고 남은 회차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 같았음 다음주가 간부식당에서 요리로 대결하는 것 같은데 이제 성재팀이랑 간부들(중 비리 인물들)팀 대결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