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결국 한 사람이 주는 온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어딘가 모자라고, 그래서 더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이 서로를 만나 이뤄내는 '성장'과 '구원'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2막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https://theqoo.net/dyb/4227812586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676 개가티 떨린다 남은 화 존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