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없어서 훌쩍이면 우는 소리 너무 날까봐 쑥스러워가지고 입에 주먹물고 봤는데 저쪽에서 먼저 흐느껴주셔가지고 나도 맘편하게 엉엉슨함
그분이 나보다 앞열이었는데 불켜지고나서 휙 돌아보길래 나도 쳐다봤거든 근데 둘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계속 운게 순간 웃겨서 웃음터졌는데 같이 웃으셔서 그냥 마음이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한마디 안 한 채로 얼굴 한 번 보고 눈물닦고 각자 갈 길 갔는데 뭔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ㅋㅋㅋㅋ
그분이 나보다 앞열이었는데 불켜지고나서 휙 돌아보길래 나도 쳐다봤거든 근데 둘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계속 운게 순간 웃겨서 웃음터졌는데 같이 웃으셔서 그냥 마음이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한마디 안 한 채로 얼굴 한 번 보고 눈물닦고 각자 갈 길 갔는데 뭔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