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드라마 하면 수술방 응급실 이런것만 보여주는데 뭔가 작은병원이나 보건지소 일도 전문성 있다는거 잘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았음ㅋㅋ
나도 대병에서 정신없이 일하지만 정작 아파서 동네병원 갈때 어르신들 줄서있는거보면 1차의료도 진짜 중요하다 늘 생각하거든 그런거 상기시켜주는거 같아서 좋았어
나는 직업부심도 좀 있고 스스로 간호사인거 좋아해서 간호사가 여주인 드라마 너무 반가움 ㅜㅜ 디플 구독 안해서 본방사수했엌ㅋㅋㅋ
의학드라마 하면 수술방 응급실 이런것만 보여주는데 뭔가 작은병원이나 보건지소 일도 전문성 있다는거 잘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았음ㅋㅋ
나도 대병에서 정신없이 일하지만 정작 아파서 동네병원 갈때 어르신들 줄서있는거보면 1차의료도 진짜 중요하다 늘 생각하거든 그런거 상기시켜주는거 같아서 좋았어
나는 직업부심도 좀 있고 스스로 간호사인거 좋아해서 간호사가 여주인 드라마 너무 반가움 ㅜㅜ 디플 구독 안해서 본방사수했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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