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가 '세법 해석 차이'라는 논리를 일종의 방어용 변명으로 활용해 대중의 도덕적 비난 여론을 피하려는 관행을 이어온 셈이다. 지창욱의 해명도 다르지 않았다. https://theqoo.net/dyb/4227577349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256 역시 다아는구나 변명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