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 드라마가 너무 좋다 https://theqoo.net/dyb/4227511183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168 성재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다시 따뜻함을 찾아가고 있다 이거 아닙니까 그간 취랄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오늘같은 이야기도 나올수 있던거 같아 난 오늘이 최고로 좋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