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이라는 초자연적인 공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랑 밀폐된 공간에서의 두려움 이런건 좋은데 결국은 저 공간이 왜생겼는지는 모르지만 인간들이 그공간을 카메라로 지켜보고 인간의 두려움이 인간본성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관찰하고 연구한다는 것도 너무 뻔하고 몇십년전 영화 큐브에서 이미 충격받은 반전이고 집이나 이런 세트장은 바바리움 같고 인간이 스트레스와 공포심으로 외형변화 오는건 너무 뜬금없고 (이것도 다른영화들에서 써먹었고) 마치 파묘 스산함 잘즐기다 그 거대한 일본장군 피규어 나올 때의 팍식이 느껴졌음
잡담 (스포)백룸 보고왔는데 소재랑 공포스러움은 인정하는데 스토리 한계는 어쩔 수 없다
77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