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이에게 친구가 되자고 했지만 결국 마음에 깊게 품어 망사루트 탄 대군자가가 환생하고 한 말이 남녀간에 친구 그딴 거 안 믿는다는 거라니....
왕좌와 누구보다 가까이 있지만 견제와 배척으로 외롭게 살다가 간 대군자가가 누군가 물려주는 왕좌는 필요없고 스스로 가장 위에 서려고 노력 중이라거나....
극단적으로 반대이지만 그래서 이번 생은 다 갖고 다 이루면 좋겠어
왕좌와 누구보다 가까이 있지만 견제와 배척으로 외롭게 살다가 간 대군자가가 누군가 물려주는 왕좌는 필요없고 스스로 가장 위에 서려고 노력 중이라거나....
극단적으로 반대이지만 그래서 이번 생은 다 갖고 다 이루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