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본지는 해당 건과 관련해 배우 지창욱의 소속사에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응답을 하지 않았다. https://theqoo.net/dyb/4226882237 무명의 더쿠 | 15:23 | 조회 수 257 이것도 짜친다 회피형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