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준 역시 작품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는데, 사석에서 감독에게 “작년 한 해를 통틀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10화 엔딩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태주와 함께 마주 서는 씬을 촬영할 때였다”라고 고백했을 정도였다.
10화면 저씬인가 ㅋㅋ

이희준 역시 작품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는데, 사석에서 감독에게 “작년 한 해를 통틀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10화 엔딩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태주와 함께 마주 서는 씬을 촬영할 때였다”라고 고백했을 정도였다.
10화면 저씬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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