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영 감독이 수시범보고 향후 한국 영화계를 이끌 인재들과 함께해서 좋다고 했나? 그 인터뷰를 https://theqoo.net/dyb/4226678953 무명의 더쿠 | 12:35 | 조회 수 167 2026년에 봐서 ㅋㅋㅋㅋ 오 진짜 그러고 있네.. 보는눈이 좋았다..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