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실장은 "11월부터 재개되는 주중 드라마를 확대한다. 다채롭고, 도전적인 드라마들을 확대해 선보이겠다. '키스를 괜히해서'를 필두로 다시 주중 드라마를 재개한 것인데, 내년 상반기까지 도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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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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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드라마, 스포츠 드라마를 통해 '다양성'도 갖추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키스는 괜히 해서'로 6년 만에 평일 드라마를 부활시킨 SBS는 주중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나간다.
내년 상반기 수목은 신혜선드이려나
스포츠드라마도 있을것같은데 말하는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