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와 강성재 갈굼 당하고 창고에 들어와서 쉰 뒤로 계속 여기서 쉬나봐 https://theqoo.net/dyb/4226371260 무명의 더쿠 | 02:07 | 조회 수 116 ㅠㅠㅠㅠ 쉴곳이 없어져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