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ㅅㅂ진짜 아무렇지도않게 할머니 훈머니(가발과단추터질거같은옷을입으며) 왔다갔다하고 눈물흘리고 https://theqoo.net/dyb/4226332159 무명의 더쿠 | 01:00 | 조회 수 64 취랄같은거한적없다는듯 훈훈하게 멀쩡한 척하는 거 존나 킹받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