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단심이 증언으로 대군이 누명 썼지만 대군의 감정까지 느낄 정도로 생생했다면 원망 보다는 다른거였을 거 같음 ㅠㅠ그게 클리셰 비트는거 이기도 하고 몬가몬가 작가님이 뻔하게는 안 갔을 거 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