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저 부대사람들이 착해서 관철이 다 봐주고 있었네 https://theqoo.net/dyb/4226140725 무명의 더쿠 | 06-01 | 조회 수 198 근데 점점 도가 지나치고 딱 선 세게 넘는다 싶을 그 타이밍에우리 성재 할머니가 막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