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일단 그런 걸 하는 성격이 아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가끔 올리긴 하는데 사실 그것도 절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위한 저의 엄청난 노력이다. 그래도 제 이런 성향을 좋아해 주시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가끔씩 올려드리고 싶어도 찍어 놓은 사진이 없더라. 사진첩에 음식 사진이나 잘못 찍힌 제 사진밖에 없다. 가끔은 그냥 까먹어 버릴 때도 있다. 그래도 지금보다 더 자주 올려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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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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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아너 종영 하고 인터뷰때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그 후로도 쭈욱.......걍 진짜 정말 가끔씩 올린ㅋㅋㅋㅋㅋ쿠ㅠㅜㅜㅜㅜ오히려 버블 같은걸 하면 내 기준 진짜 놀라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