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EFhYxZ
저 대사 볼 때마다 저렇게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
'내가'까지는 친구로 성아한테 부탁하는 느낌이고
'부탁할게요 천지선녀님'은 ㄹㅇ 무당한테 비는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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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사 볼 때마다 저렇게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
'내가'까지는 친구로 성아한테 부탁하는 느낌이고
'부탁할게요 천지선녀님'은 ㄹㅇ 무당한테 비는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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