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봐서 지금 첫눈 수준임 ㅇㅇ
물 수심이 그렇게 엄청 깊거나 그러지 않다는게 첫번째 흥미유인거 같고 이런 수심에 이홍위는 그냥 스르륵 빠지게된게 아니라 풍덩 하고 가마가 박살 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 다 빠져 젖게 만드는게 레알 개미치는 포인트 같음 이렇게 빠지면 백성이어도 아ㅅㅂ 하고 쌍욕 나올 상황인데 이제 존나 왕이고 한 평생 저런 강을 비에 다 젖어서 지저분하고 볼품 없는 가마로 건너는 일도 없었을거 아님 상상도 못한 걸로 이미 건너고 있는데 이제 물에 빠지기까지 한 상황이 왕한테 일어난 일이라는 사실이라는 것만으로도 와 존잼.. 상태인데 여기서 이홍위가 이걸 받아들이는 태도가 진짜 이 사람 왕 맞구나 하고 느껴지게 만드는거 같음 쫄딱 젖었는데 넘나 왕인걸 느낌 오타쿠통발 맞다 스크린에서 존나 돌려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