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한다. 시놉이 너무 끌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