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슭 편성실장은 드라마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책으로 주중 드라마의 부활을 알렸다. “12월부터 재개되는 주중드라마의 편수를 확대해서 다채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확보하려고 한다”고 말한 김기슭 편성 실장은 “‘키스는 괜히해서’로 수목드라마를 부활시켰다. 하반기에서 상반기까지 이어가면서 새로운 도전을 보실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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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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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습스 수목에도 장르물 편성할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