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계는 흑과백밖에 없는 세계에서 또렷하게 자신을 내비치는 서리가 마음에 들었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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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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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이고 독립적이고 자주적이고
감정에 솔직하고 뒤로 음흉하게 협잘질 안 하고
설령 한다해도 당당하게 앞에서 목을 친다는 여성
살면서 만나봤겠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문도 같은 가족들 틈에서 자라다가
올곧이 부딪혀오는 사람이 주는 그 경쾌함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까싶다
물론 얼빠력이 한 80인거 같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