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신혜선 억까 속에서 앞만 보고 돌진하는 역할이고 시놉만 봐도 완전 날라다닐 느낌
무명의 더쿠
|
14:45 |
조회 수 97
온갖 외압을 뚫고 특수1부 입성하는데 수사하려는 순간 소용돌이에 말리는 거 존나 기대되넼ㅋㅋㅋㅋ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민화영은 어머니의 의문스러운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검사가 된 인물로, 온갖 외압을 뚫고 검찰 내 최고 권력이 집중된 특수1부에 입성한 독보적인 실력파다. 하지만 거대 악을 향한 본격적인 수사의 서막을 열려던 바로 그 순간,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현실과 사방의 적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 수사를 방해하는 극한 상황 속에도, 민화영은 오직 진실만을 향해 앞만 보고 돌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