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더라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의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heqoo.net/dyb/4225568587 무명의 더쿠 | 14:25 | 조회 수 115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