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하나 덕질을 하고 살아가는 건 맞는데 찰스는 대중문화오타쿠고 김민경도 대중문화오타쿠에 문학을 더해서 사는 사람인데 고아성은 대중문화에선 오타쿠보단 머글이고 좀 더 다른쪽에 깊이감 있는 덕질을 하는 거 같음 스포츠도 그렇고 (그리고 셋도 서로 안 맞는걸 좀 느끼는듯)
잡담 아 근데 나 저거 조합 ㄱㅊ아서 찍먹해봤는데 셋이 묘하게 안 맞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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