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게 알바가 손님오면 인사도 못하고 말도 작게 얘기해서 몇번을 주의줬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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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 |
조회 수 109
연극영화과 간다고 재수하더라고
걔가 학교에서 그렇게 날라다닌데
체육대회 장기자랑 이런거 꼭 참여하고
존나 놀랐잖아 진짜 소심하고 막 먼저 나서서 못하고 이러던데
연예인 할라면 관종끼는 진짜 있긴 있어야대나봄
연극영화과 간다고 재수하더라고
걔가 학교에서 그렇게 날라다닌데
체육대회 장기자랑 이런거 꼭 참여하고
존나 놀랐잖아 진짜 소심하고 막 먼저 나서서 못하고 이러던데
연예인 할라면 관종끼는 진짜 있긴 있어야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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