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니라 미친 현생사랑에 전생까지 처돈다는거비슷해보여도 전혀 다른거거든 근데 이걸 해줌.... 의외로 전생서사에 매몰되기 쉬워서 이정도 밸런스 많지않음ㅜㅜ 그래서 너무 반가운 작품이고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