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땐
사약먹고 죽을때 역광에 얼굴이 가려진 누군가를 떠올렸는데
이 꿈에서 왕 얼굴을 그렇게 연출해서 같은 사람인가 하게하지만
다시보면
죽으면서 떠올린것도 대군이고
화단을 갈아엎어서
대군이 단심이한테 잘어울린다고 줬던 목단화를 심어놨고
왕이 주는 보양탕에 그 꿈에서는 사약을 떠올리지만
뒷내용을 보고 다시보면
왕이 보신탕 기미하라고 했던거 생각나고...
대군을 떠올리게 하는 꽃 앞에서
보신탕을 떠올리게하는 보양탕을 선물했다는 게....
이때 대군 죽인거 아닌가싶고.......
처음 봤을때도 악몽이지만 지금보니 개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