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앞으로 시간이 지나더라도 감독님이나 혜선 누나와 연락하면서 ‘그때 우리 너무 좋았잖아’라고 기분 좋게 추억할 수 있을 것 같다. 감히 비교하는 건 그렇지만 ‘극한직업’도 과정과 결과가 좋았듯이 ‘은밀한 감사’도 그런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108
공명 진짜 애정 듬뿍 담아서 말해준다ㅠㅠㅠㅠㅠ
공명 진짜 애정 듬뿍 담아서 말해준다ㅠㅠ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