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전 작품들에서도 좋은 분들과 함께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 감독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며 "감독님이 평상시에도 저를 많이 예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현장에서 연기할 때 정말 좋았다. 감독님 덕분에 노기준이라는 인물에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이어 "촬영 감독님, 조명 감독님 등 모든 스태프분들과의 호흡도 완벽했고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 정말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계속 좋았다고 말나올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