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객 수에 대한 욕심은 없냐고 하자 많이 보는 게 제일 좋다면서도 욕심은 없다고 했다. 영화가 완성된 순간 이미 결과는 났다는 것이다. "이미 영화가 완성된 것 자체가 우리는 결과를 이뤘고, 나머지는 관객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흥행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덤이다. 그게 이 작업을 했던 마음을 흔들리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잡담 구교환 인터뷰 여기 너무 좋네
118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