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가 PM(풍기문란)을 소재로 다루는 만큼, 공명이 생각하는 PM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극중 노기준은 키스로 주인아와 썸모드에 접어들지만, 공명은 “너무 꼰대스러울 수도 있는데, 여지를 주는 것 자체가 PM(풍기문란)”이라고 말했다.
공명은 “정신적 불륜도 불륜이라고 생각한다. 스킨십이 없더라도 생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풍기문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키스하면 사귀어야 한다. 키스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공명은 “정신적 불륜도 불륜이라고 생각한다. 스킨십이 없더라도 생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풍기문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키스하면 사귀어야 한다. 키스는 다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