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멋진신세계 우리 새로나올 ost 가사 좋아 이현단심 생각나고 ㅠ
200 1
2026.06.01 01:35
200 1

 

조용한 기적 내안의 그대

오늘도 역시 날 살렸네

숨가쁜 하루 나의 유일한 안식 

아무말 없이도 나는 다 알았지

 

저 행복한 순간조차

이름조차 없던 나 

그대 있어 비로소 난 내가 됐어

그대가 내게 준 건 세상이죠 

 

어떤 말로도 표현할 길 없어

어떤 글로도 이 맘을 다 표현할 길이 없어

가슴 속으로 기도하듯 불러 

모든 날 내 모든 숨의 이유

나의 그대

다신 없을 기적

 

분명한 사실 

시간 앞에서 세상 모든 것 다 이별중

하지만 이젠 나는 두렵지 않아

영원한 하나를 알게 되었거든

 

어떤 말로도 설명할 길 없어 

어떤 글로도 이 맘을 다 표현할 길이 없어 

가슴 속으로 기도하듯 불러 

모든 날 내 모든 숨의 이유 

나의 그대 

다신 없을 기적 

 

분명한 사실 

시간 앞에서 세상 모든 것 다 이별중

하지만 이젠 나는 두렵지 않아

영원한 하나를 알게 되었거든

 

드넓고 넓은 세상에 단 하나의 내 편 

그대 있어 비로소 난 믿게 됐어 

결국 사랑만 사라지지 않죠 

어떤 말로도 설명할 길 없어 

어떤 글로도 이 맘을 다 표현할 길이 없어 

가슴 속으로 기도하듯 불러 

모든 날 내 모든 숨의 이유 

나의 그대 

다신 없을 기적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0:05 20,0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3,0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5,7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8,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6,68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28,01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3,90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5 25.02.04 1,803,52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3 24.02.08 4,621,74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8,827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92,13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10,146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00,01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9 19.02.22 5,939,94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6,0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43544 잡담 난 그냥 남에게.피해 안주면 뭔 덕질이들 알아서하라고 내비두라 하고싶음 1 14:27 11
15843543 잡담 나 티빙으로 들마 보려는데 재생이 안됨 뭐지 2 14:27 22
15843542 잡담 나 20대초반에 직장생활 완전 내성격대로 1 14:27 25
15843541 잡담 악의꽃 좋아하는데 대시 약간 비슷한 st였음 좋겠다 14:27 15
15843540 잡담 내일도출근 스튜디오드래곤 6월 라인업 2 14:26 83
15843539 잡담 고아성 말은 무슨말인지 이해되는데 고아성 말 이용해서 다른배우들 컨셉질이라 하면 황당함 4 14:25 116
15843538 잡담 대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더라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는 신혜선의 독보적 감정 연기와 화면을 장악하는 에너지를 통해 안방극장에 극한의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1 14:25 32
15843537 잡담 원더풀스 난 이제 시작이라고 1 14:25 19
15843536 잡담 온라인에서 걍 주접떠는게 좋다....오프라인 못가겠어 ㅠ 14:25 22
15843535 잡담 내가 좋아하는 운동선수도 컨셉이 있어 14:24 71
15843534 잡담 나도 회사에선 똑똑이 컨셉잡음 14:24 47
15843533 잡담 그냥 ㄱㅇㅅ 저건 아무 문제없는데 저걸로 이때싶해서 배우들 줄줄 까는 애들이 문제인거임... 7 14:24 132
15843532 잡담 대시 슬프고 비참하고 부서지고 파괴되더라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려는 민화영의 처절한 사투 1 14:24 28
15843531 잡담 신혜선드 대시.. dash 맞음.. 1 14:24 135
15843530 잡담 아니 걍....사회생활하는 사람이면 다 자기만의 컨셉이있는거임 4 14:24 85
15843529 잡담 일반인도 사회생활할땐 사회생활 1 14:24 39
15843528 잡담 고아성도 진심 어리둥절 그자체일듯 14:24 87
15843527 잡담 SBS 새 드라마 '대시'(극본 담서·연출 김지연)는 직접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된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쫓아 끝까지 질주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다. 7 14:22 219
15843526 잡담 멋진신세계 문도 가족사는 안나왔나? 1 14:22 63
15843525 잡담 대시 습스 미디어데이 하면서 확정 기사에 캐스팅 언급 신뢰도 미쳤다..... 2 14:22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