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 다시 보는데 손에 들고 깍고 있는거 말고
바닥에 놓인 첨자도 옆에 반지? 단추?처럼 생긴 나무 장신구가 있네 ?
관자라기엔 대군 신분이 있으니 아닌거 같고 자가옵 갓끈 장신구 아닐까
2개 만들어서 기억의 증표처럼 하나씩 나눠 가지려고 했나ㅠㅠ
단심이 제주에서도 기억의 증표로 몽돌 2개 가져왔잖
7화 다시 보는데 손에 들고 깍고 있는거 말고
바닥에 놓인 첨자도 옆에 반지? 단추?처럼 생긴 나무 장신구가 있네 ?
관자라기엔 대군 신분이 있으니 아닌거 같고 자가옵 갓끈 장신구 아닐까
2개 만들어서 기억의 증표처럼 하나씩 나눠 가지려고 했나ㅠㅠ
단심이 제주에서도 기억의 증표로 몽돌 2개 가져왔잖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