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희빈이 자기한테 마음 열었으면 저 놀부놈은 끝끝내 이용만 하고 사랑은 안폈을거야 근데 마지막까지 자기께 된적이 없어서 괜히 더 마음이 쓰이는거지.... 그런 사랑인거지 소유욕과 결이 같은, 동생 대군에 대한 열등감과도 결이 같은...
살아서 희빈이 자기한테 마음 열었으면 저 놀부놈은 끝끝내 이용만 하고 사랑은 안폈을거야 근데 마지막까지 자기께 된적이 없어서 괜히 더 마음이 쓰이는거지.... 그런 사랑인거지 소유욕과 결이 같은, 동생 대군에 대한 열등감과도 결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