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을 고하는 단심이가 믿기지 않았다가

그래 너도 날 지키려고 이렇게 하는구나
날 차마 보지도 못하고 엎드려 우는게 애달팠다가

그런 그아이를 지켜주고 싶어서
마땅한 처분을 받겠다고 결심하기까지
눈만 봐도 알겠어 이현의마음을 ㅠㅠ..

거짓을 고하는 단심이가 믿기지 않았다가

그래 너도 날 지키려고 이렇게 하는구나
날 차마 보지도 못하고 엎드려 우는게 애달팠다가

그런 그아이를 지켜주고 싶어서
마땅한 처분을 받겠다고 결심하기까지
눈만 봐도 알겠어 이현의마음을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