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그래도 재벌이잖아? 주변에 적이 꽤 있긴 해도 지원해주는 할아버지가 있고
본인이 배운만큼 능력 발휘할 기회도 있었을 테고
실제로도 본인 일 잘 하면서 성공한 삶을 살고 있고
근데 세계 눈에 서리는 가진게 그닥 많지 않잖아..? 심지어 평균보다 덜한 것처럼 보일텐데
그래서 서리의 자신감을 근자감이라고 말하면서도 (객관적으로 근자감이 맞긴 하니까..)
그걸 한심하다거나 안타깝다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압도된다, 장하다고 하는 게 너무너무임... ㅠㅠㅠㅠ 애정이 가득함
서리 말대로 잔말말고(아님 차세계 말 개많이할듯) 옆에서 응원하는 거 진짜 잘해줄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