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품 볼때 연기보다 연출이었는데 그걸 깨준 작품이 https://theqoo.net/dyb/4224219641 무명의 더쿠 | 14:34 | 조회 수 581 왕사남이었음 순수 연기보는 재미로 작품 볼 수도 있구나 라고 첨 느낌 박지훈 연기가 너무 취향이여서 그랬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