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상궁이 말한게
대군의 정인이 되어 죽든지
역모의 증좌가 되어 살든지 였잖아
근데 안종이 와서 다시 한 말은
명예를 대신 더럽히는 대신
목숨을 살리는 것이다
역모를 도모한 대역죄인보단 궁녀를 희롱한 죄가 가볍지 않겠느냐인데
상궁은 역모의 증좌가 되라는 말 같은데
안종은 차라리 대군의 정인이 되라는 말 같고..
처음에는 역모로 엮어서 보내버리려한 건데 안종 마음이 바뀐거야?
처음에 상궁이 말한게
대군의 정인이 되어 죽든지
역모의 증좌가 되어 살든지 였잖아
근데 안종이 와서 다시 한 말은
명예를 대신 더럽히는 대신
목숨을 살리는 것이다
역모를 도모한 대역죄인보단 궁녀를 희롱한 죄가 가볍지 않겠느냐인데
상궁은 역모의 증좌가 되라는 말 같은데
안종은 차라리 대군의 정인이 되라는 말 같고..
처음에는 역모로 엮어서 보내버리려한 건데 안종 마음이 바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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